사촌언니가 안입는옷들 줬는데 하나하나 꺼내보면서 아유 이거 쓰니 못입어 이거 쓰니 허리에 안맞아 계속 이러는데 내가 뚱뚱이 아니거든ㄴ.. 168에 52인데 안그래도 요즘 좀 살빠져서 좋아했는데 저러니까 자존감 떨어짐.. 전에도 사촌들 다있는곳에서 어른들이 나 살빠졌다니꺼 얘 허벅지 장난아니라고 말이안나온다그러고 내가 굶어서 살뺐다는듯이 말하고 나 주짓수배우면서 먹을거다먹고뺀건데 짜증남ㅁ...
| 이 글은 8년 전 (2017/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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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가 안입는옷들 줬는데 하나하나 꺼내보면서 아유 이거 쓰니 못입어 이거 쓰니 허리에 안맞아 계속 이러는데 내가 뚱뚱이 아니거든ㄴ.. 168에 52인데 안그래도 요즘 좀 살빠져서 좋아했는데 저러니까 자존감 떨어짐.. 전에도 사촌들 다있는곳에서 어른들이 나 살빠졌다니꺼 얘 허벅지 장난아니라고 말이안나온다그러고 내가 굶어서 살뺐다는듯이 말하고 나 주짓수배우면서 먹을거다먹고뺀건데 짜증남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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