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길 가다가 우연히 삼촌이랑 만나서 인사하고 지나갔거든 지난 번에 모여서 밥 먹는데 나한테 하는 말이 쓰니야 니 친구 뒤에서 보니까 다리가 와.. 진짜 말이 안 나오더라 왜그렇게 코끼리 같냐 이래 순간 숟가락 던지고 삼촌한테 소리 지르고 싶은거 참았음 나 표정 잔뜩 찌푸리고 밥도 못먹겠고.. 삼촌 진짜 싫다 아 싫어 옛날에도 싫었는데 이젠 말도 섞기 싫음
| |
| 이 글은 8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
|
친구랑 길 가다가 우연히 삼촌이랑 만나서 인사하고 지나갔거든 지난 번에 모여서 밥 먹는데 나한테 하는 말이 쓰니야 니 친구 뒤에서 보니까 다리가 와.. 진짜 말이 안 나오더라 왜그렇게 코끼리 같냐 이래 순간 숟가락 던지고 삼촌한테 소리 지르고 싶은거 참았음 나 표정 잔뜩 찌푸리고 밥도 못먹겠고.. 삼촌 진짜 싫다 아 싫어 옛날에도 싫었는데 이젠 말도 섞기 싫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