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때문에 그러는데 꿈이 없거나 하고 싶은게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싶어서 질문해봄...
얘가 중2인데 하고 싶은게 없대. 그래서 공부도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네...ㅠㅠ
나는 유치원때부터 항상 꿈이 있었고 지금도 중학교때부터 생긴 꿈으로 진로랑 적성 맞춰서 대학교 왔거든!
그래서 내 동생이 지금 너무 안타까움...ㅠㅠㅠㅠ 이해가 안가기도 하고...ㅠㅠ
이룰 수 없는 일이거나 부모님의 반대로 접어두고 마음 속에 숨겨두는 사람들 말고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없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무슨 생각하면서, 뭐하면서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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