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시선이고 뭐고 우선 내 자존감이 높아져 뚱뚱해도 자존감이 높다면 할말은 없지만 167에 73일때는 막 사람들이 내 다리보고 뭔생각할까 막 이런 피해의식 가지고서 약간 고개숙이고 다녔거든 근데 11키로 빼고나서 그냥 뭔가 당당해짐 그리고 옷가게가도 소심해지지가 않음 항상 옷고르면 이거 안맞을거 같은데... 하고 결국 집가서 빅사이즈 쇼핑몰 들어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확실히 덜 소심해짐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 문제다 문제다 하면서 어찌됐던간에 날씬하고 예쁜걸 추구하니까 내가 나서서 바꿀거 아니면 내가 바뀌어보는것도 좋은방법인갓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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