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좋아해서 미치도록 힘들어 정말 남들눈에도 이쁘다 할 만큼 예쁘게 사귀고 서로 처음이였던걸 많이 해보고 다니고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했던 그 눈빛을 잊을수가 없는데.. 이제 내가 무슨말을 해도 잡히지 않을거라고 연락이랑 집근처에서 기다리는거 하지말라했는데 미안해 어제 나는 또 너의 집근처 역에서 너를 기다렸어 헤어지기전에 나랑 만나기로 했던 날 이였어서 그런지 발걸음이 거기로 가게되더라 물론 넌 없었지만.. 올해 군대 가는 넌 아마 아무하고도 사귀진않겠지 아니 장담할순없지만 내가 아는 너로썬 그럴거같아 군대가지 전까지 연락없으면 편지라도 쓸려고 편지쓰지 말란 말은 없었으니까 그건 해도되지? 하지만 그 전에 나한테 돌아와주라 나 지금 너무 힘들어 그렇게 잘 먹던 내가 몇일 밥도 못먹어서 벌써 6키로나 빠졌어 눈물은 쉴틈없이 계속 흘린거같다 난 이렇게 슬프고 힘든데 너는 어떻게 살아? 남자는 후폭풍이 늦게 온다고 했잖아 나 기다릴테니까 제발 와주라 서로 좋은추억 좋은사람으로 남기엔 내가 아직 너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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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진좀 그만 보내달라했는데 누구잘못인가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