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였고 남친도 있는 아이였어. 내 친구의 소꿉친구여서 건너서 알게 되었거든. 막상 아무생각 안들더라. 내 친구도 오히려 편해 하더라고, 걔 집에서 밤새 놀고 먹고 자도 상관 없으니까. 그냥 평범한 애더라. 평범하게 놀고 웃더라고. 막 난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없었으니까. 그냥 막 뭐라 그러지. 조금 그런 생각들이 있었는데 그냥 별 다를것 없는 좋은 사람이더라. 그런 나쁜 프레임은 나쁜 사람들이 억지로 프레임 씌우는것 부터 만들어지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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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도 뭔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