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94년생이고 언니랑 3살차이나!!우리집이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셔서 엄마가 언니랑 나 데리고 살고있는데 엄마 월급이200도 안되서 취업한 내가 공과금이랑 부수적인거 다 낸단말이야 근데 언니는 저나이 먹도록 취업도 안하고 일할때 모아둔 돈 하나없고 휴대폰비가 거의 600만원 가까이 밀려서 지 명의로된 통장도 못만들어서 나한테 통장만들어달라하고 내 저금통에서 몰래 몰래 돈빼서 쓰는데 뭐라하면 오히려 지가더 난리치고 오후에 나가서 놀다가 새벽에 들어오고 엄마가 여자들만 사는집이라 집에 누구 데려오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남자들 부르고 엄마가 뭐라하니까 나한테는 뭐라 안하면서 자기한테만 뭐라한다고 신경질부리는데 철좀 들었으면 오히려 내가 맏이 역활하고 엄마도 나한테 기대는데 진짜 왜저럴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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