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때메 맘도 몸도 다 너무 힘들고 내가 부모님이랑도 사이가 안좋규 그래서 기댈 곳이 얘밖에 없어서 오늘 진쯔 심하게 까여서 진지하게 막 너무 힘들다 말했거든... 평소에 나 힘들다고 잘 말안하고 오히려 얘가 더 힘들다고 많이 말해서 난 진짜 얘 직장상사 같이 욕해주고 얘 실습할때도 같이욕해주고 그랬는데 "나중에 다 너한테 도움되는거야" "그래도 학생이여서 실습할때가 행복한거야" "너 잘되라고 하는거니까 그냥 감사히 생각해" 이러는데 그냥 더 우울해지고 싫고 막 그런다... 난 그냥 힘내 이 한마디를 원해서 털어놓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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