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뚱뚱하고 주변에서 나만 쳐다보고 욕할거같아서...
고딩때 돼서야 친구들이랑 계곡가서 반바지 입었다가 애들이 야 다리 이쁘다 해서 조금 자신감 얻어서 그때부터 치마 반바지 입었던거같다 덕분에 다리만 하얬었지...
모두들 자기를 예쁘다고 생각해! 입고 싶은거 마구 입자! 나도 지금은 막 치마랑 반바지 즐겨입어!
| 이 글은 8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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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뚱뚱하고 주변에서 나만 쳐다보고 욕할거같아서... 고딩때 돼서야 친구들이랑 계곡가서 반바지 입었다가 애들이 야 다리 이쁘다 해서 조금 자신감 얻어서 그때부터 치마 반바지 입었던거같다 덕분에 다리만 하얬었지... 모두들 자기를 예쁘다고 생각해! 입고 싶은거 마구 입자! 나도 지금은 막 치마랑 반바지 즐겨입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