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버스에서 만난 비구니님(?)!!! 짐칸에서 캐리어 꺼내다 너무 무거워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분이 도와주셔서 쳐다봤어 근데 내가 여자인데도 순간 헉!!!하고 반함 진짜 머리빨이 1도 없는 분이 존재한다는 걸 처음 알았음 머리카락이 아예 없는데도 그렇게 여신일 수 있다니ㅠㅠ 거기다 마음까지 예쁘셔ㅜㅜ 짐 같이 꺼내주시고 미소 지으시는데 진심 심쿵 마음이 예쁘니까 얼굴도 더 예뻐지셨나봐
| 이 글은 8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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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버스에서 만난 비구니님(?)!!! 짐칸에서 캐리어 꺼내다 너무 무거워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분이 도와주셔서 쳐다봤어 근데 내가 여자인데도 순간 헉!!!하고 반함 진짜 머리빨이 1도 없는 분이 존재한다는 걸 처음 알았음 머리카락이 아예 없는데도 그렇게 여신일 수 있다니ㅠㅠ 거기다 마음까지 예쁘셔ㅜㅜ 짐 같이 꺼내주시고 미소 지으시는데 진심 심쿵 마음이 예쁘니까 얼굴도 더 예뻐지셨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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