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형제자매 없다보니까 친구들이 웬만하면 다 형제자매 있다라는 생각을 잘 안하게 되고
그냥 사람을 바라볼때 그 '친구'한 사람만 보게되는데 그 친구랑 닮은 형제 자매가 있다는게 뭔가 묘함.
그래서 사람들이 언니 오빠 동생 얘기하면 되게 신기해. 나는 뭔가 엄빠 외에 가족 구성원이 있는게 무슨느낌인지도 잘모르겠고..
글로 표현하니까 좀 애매한데 뭔느낌인지 이해되려나... ?
| 이 글은 8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
|
내가 형제자매 없다보니까 친구들이 웬만하면 다 형제자매 있다라는 생각을 잘 안하게 되고 그냥 사람을 바라볼때 그 '친구'한 사람만 보게되는데 그 친구랑 닮은 형제 자매가 있다는게 뭔가 묘함. 그래서 사람들이 언니 오빠 동생 얘기하면 되게 신기해. 나는 뭔가 엄빠 외에 가족 구성원이 있는게 무슨느낌인지도 잘모르겠고.. 글로 표현하니까 좀 애매한데 뭔느낌인지 이해되려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