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7이고 미술학원 다니고있는데 포트폴리오로 취업을 준비하려고 해 근데 요새 힘든일이 있어서 학원을 거의 빠졌어 어제 학원에서 원장이 그 정도 시간 투자해가지고서는 될수없다. 학원에 자주나와라 라고 얘기하는데 마지막에 너 일도 안하잖아 이 말이 내 심장을 너무 쑤시더라. 아무리 그래도 내 나이때 그런말은 조심해서 말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고...내가 만만한가 싶기도하고... 너무 복잡하고 싫다 내가 예민한거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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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7이고 미술학원 다니고있는데 포트폴리오로 취업을 준비하려고 해 근데 요새 힘든일이 있어서 학원을 거의 빠졌어 어제 학원에서 원장이 그 정도 시간 투자해가지고서는 될수없다. 학원에 자주나와라 라고 얘기하는데 마지막에 너 일도 안하잖아 이 말이 내 심장을 너무 쑤시더라. 아무리 그래도 내 나이때 그런말은 조심해서 말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고...내가 만만한가 싶기도하고... 너무 복잡하고 싫다 내가 예민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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