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랑 얘기하는게 겁나는 사람 없어?
가령 옛날에 아동학대나 부부불화로 십몇년을 지속적으로 트라우마 남겨서 대화를 하고싶지도 않고 할 마음도 없고 그런 사람?
ㅋㅋ 부모님들이 존경을 그래...존경을 ...그래...존경을 존경을 받으셔야 하긴하는데...글킨한데...휴...글킨한데..
걍 하도 시달려서 말하다가 윽박 나올거같고 상처입을거같고 그런마음 계속 계속 들어서
아예 얘기를 안하면 그럴 가능성이 0이 되니까 한마디도 안하고 싶고 얼굴도 안마주치고 싶고 방어기제적 성향으로 걍 그냥 그런 사람?
그리고 그래서 상처많은데 형제자매도 없어서 많이 외로운 사람?....
나..

인스티즈앱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