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가면 정말 외국인 널리고 깔렸니,,?외국 할렘가 같은 이미지라서 뭔가 무서워..가면 다들 총들고 있을 거 같고 그래...살면서 이태원 가족들이랑 딱 1번 가봄 그것도 저녁에 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