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Otzxo7N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미래소년 출신 장유빈이 새출발 소식을 전했다.
장유빈은 지난 1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장유빈은 “저를 변함없이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최근 새로운 환경에서 아티스트로서 다시 한번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장유빈은 “이전에 하던 팀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은 저에게 있어 스스로를 깊이 돌아보고 정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이 시간 동안 저는 여러 부족한 경험들을 겪으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아티스트로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도 팬들 앞에서 노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장유빈은 “음악이 제 삶에 있어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리고 팬분들이 저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존재인지를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소중한 마음들을 안고 다시 한번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라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장유빈이 활동했던 미래소년은 2021년 3월 미니 1집 'KILLA'(킬라)로 데뷔했으나, 3년 만에 해체했다.

인스티즈앱
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