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어떤 것을 하는데 그게 좀 오래걸리는 방법이거나 돌아서 돌아서 가는 방법이라치면
나는 바로 가는 길을 알고 있어. 예전에는 막 알려주고 걔가 못 알아들어서 내가 답답해도 감수하고 알려줫는데
이제는 안 함.. 내 시간 쓰는 거 싫고 귀찮고... 몇 번 알려주다가 모르면 그냥 놔둠 ㅠ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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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어떤 것을 하는데 그게 좀 오래걸리는 방법이거나 돌아서 돌아서 가는 방법이라치면 나는 바로 가는 길을 알고 있어. 예전에는 막 알려주고 걔가 못 알아들어서 내가 답답해도 감수하고 알려줫는데 이제는 안 함.. 내 시간 쓰는 거 싫고 귀찮고... 몇 번 알려주다가 모르면 그냥 놔둠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