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계속 나랑 같이 다니는 친구들 욕하고 비꼬고, "ㅇㅇ이 소문 안좋더라. 가까이 지내지마." 이러면서 이간질 하더니 지금 걔랑 같은반 되니까 언제 그랬냐는듯 걔랑 붙어 다니네. 또 작년에도 계속 욕하던 내친구랑 다같이 같은반 됐었는데 초반에는 말로만 친해지고 싶다고 하면서 은근히 돌려 까고 싫어 하는 티 팍팍 냈으면서 어느순간 부터 좋다고 그러면서 친한척 하더라. 그래 맞아 내가 얘를 별로 안좋아해서 다 아니꼽게 보이는게 맞긴한데, 그냥 싫다. 그럴꺼면 애초에 싫다고 욕하지를 말던가. 싫어할거면 혼자 싫어한던가. 왜 잘 지내거 있는 사람한테 굳이 이런저런 얘기를 해? 뭐 어쩌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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