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엄마가 말하라고 있는거야
라고 하셔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정말 할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함 ...ㅎ
직장다니면서 첨엔 무작정 참고 그랬는데
이젠 그냥 쏟아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인을 생각하다가 내가 화병걸려서 죽을 것 같더라고
물론 그에 따른 뒷말은 감수하고있따! ^^
| 이 글은 8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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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엄마가 말하라고 있는거야 라고 하셔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정말 할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함 ...ㅎ
직장다니면서 첨엔 무작정 참고 그랬는데 이젠 그냥 쏟아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인을 생각하다가 내가 화병걸려서 죽을 것 같더라고 물론 그에 따른 뒷말은 감수하고있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