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형 옷을 둘데가 없어서 한 봉투에 담아놨거든 봉투에 담아서 침대 옆에다가 뒀는데 엄마가 그거 보더니 이거 쓰레기야? 했는데 내가 아니야 그거 인형 옷이야 했는데 엄마가 나중에 모르고 그거 버렸나봐 아 진짜 거의 5만원 돈인데 진짜 속상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이제 알아서 찾지도 못하고 진짜 아 멘붕... 우울해 진심... 아...
| 이 글은 8년 전 (2017/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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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형 옷을 둘데가 없어서 한 봉투에 담아놨거든 봉투에 담아서 침대 옆에다가 뒀는데 엄마가 그거 보더니 이거 쓰레기야? 했는데 내가 아니야 그거 인형 옷이야 했는데 엄마가 나중에 모르고 그거 버렸나봐 아 진짜 거의 5만원 돈인데 진짜 속상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이제 알아서 찾지도 못하고 진짜 아 멘붕... 우울해 진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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