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친구가 놀러간다고 옷빌려가서 돌려줄때 빨아서 준다는걸 나는 되게 말렸었거든 물도 빠지고 옷이 줄어들걸 알아서 그 친구한테도 다 얘기한 상태였고. 근데도 그 친구는 그 옷을 조심히 빨아주겠대서 일단 알겠다고했어 옷 받기 전까지는 친구가 옷상태 괜찮다길래 그런가보다했는데 막상 받으니까 흰부분이 푸르댕댕해지고 심지어 얼룩도 져있더라 가격대도 가격대지만 내가 좋아하는옷이야 친한친구여서 물어내라고 하기도 좀 그런데 어떡해야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7/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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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한 친구가 놀러간다고 옷빌려가서 돌려줄때 빨아서 준다는걸 나는 되게 말렸었거든 물도 빠지고 옷이 줄어들걸 알아서 그 친구한테도 다 얘기한 상태였고. 근데도 그 친구는 그 옷을 조심히 빨아주겠대서 일단 알겠다고했어 옷 받기 전까지는 친구가 옷상태 괜찮다길래 그런가보다했는데 막상 받으니까 흰부분이 푸르댕댕해지고 심지어 얼룩도 져있더라 가격대도 가격대지만 내가 좋아하는옷이야 친한친구여서 물어내라고 하기도 좀 그런데 어떡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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