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 데리러 초등학교 앞에 갔다가 피카츄랑 콜팝 파릴래 두 개 들고 먹으면서 기다렸는데ㄴㅋㅋㅋㅋ 동생이 나보고 누나가 이러니까 친구들이 누나 백수인줄 알지 으이구 이 소리를 내가 26살 먹고 11살 짜리한테 들음ㅋㅋㅋㅋ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내 동생 반응은 아냐!!! 우리 누나 짱 똑똑이야 가운 입고 병원에서 치료 해주는 사람이야 이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말 들어보니까 내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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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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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 데리러 초등학교 앞에 갔다가 피카츄랑 콜팝 파릴래 두 개 들고 먹으면서 기다렸는데ㄴㅋㅋㅋㅋ 동생이 나보고 누나가 이러니까 친구들이 누나 백수인줄 알지 으이구 이 소리를 내가 26살 먹고 11살 짜리한테 들음ㅋㅋㅋㅋ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내 동생 반응은 아냐!!! 우리 누나 짱 똑똑이야 가운 입고 병원에서 치료 해주는 사람이야 이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말 들어보니까 내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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