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하라는 대로 하고 성실히 다니기만 했는데 왜 다들 날 꺼려하지 몇몇 애들이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너무 모범적이라 그런 거 같더라 내가 폰 걷는 담당인데 너무 다 걷어버린다고.. 그리고 전일야자라고 당연한 거 아니야..? 야자는 내 자율인데 왜 그러지
| 이 글은 8년 전 (2017/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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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하라는 대로 하고 성실히 다니기만 했는데 왜 다들 날 꺼려하지 몇몇 애들이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너무 모범적이라 그런 거 같더라 내가 폰 걷는 담당인데 너무 다 걷어버린다고.. 그리고 전일야자라고 당연한 거 아니야..? 야자는 내 자율인데 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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