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은 솔직히 스펙용으로 가는 느낌은 아니잖아?
외국에서 아무도 날 모르는곳에서의 앞길 한치 모르는 파란만장한 생활이 주는 낭만을 50프로 먹고 가는게 워홀아님?
그럼 결정사에서 워홀여부는 성관계니 외국인과의 연애나 문란한걸 둘째치고
굳이 그런 낭만 보다는 걍 난 내 1년 리스크지고싶지않고 한국에서 알바할래, 휴학안하고 대학졸업할래, 스펙쌓을래, 취준할래 라는 선택지를 고른 사람들 vs 아 난 지쳤어 일단 1년 갔다와볼래, 이 경험에서 나의 인생에 값진 경험과 배움을 얻을지도 모르잖아? 이 둘중 전자를 고른다이거지
결혼상대고르는데 안정형 vs 리스크형
물론 워홀다녀온사람도 성실할수있고 안정적일수있고 문란하지않을수도 있는데 0.00001퍼센트라도 누가더 안정적이고 성실하고 문란하지않을까? 하면 대부분은 전자의 손을 들겠지
남자든 여자든 결혼상대감은 안정적인사람 선호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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