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마트에서 두부 판매하시는데 지나가다가 마트 들러서 장보고 두부 진열해주는거 몰래 도와주고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엄마한테 이거 얼마야? 이러는데 아는사람인줄 알았지만 엄마가 얼마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내가 아는 사람이냐니까 그냥 손님이래 왜 반말하는거냐니까 한참 어린 사람도 반말하는 사람 많다고 하는데 진짜 눈물날뻔했다 이렇게 번 돈으로 나 대학보내고
| 이 글은 8년 전 (2017/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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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마트에서 두부 판매하시는데 지나가다가 마트 들러서 장보고 두부 진열해주는거 몰래 도와주고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엄마한테 이거 얼마야? 이러는데 아는사람인줄 알았지만 엄마가 얼마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내가 아는 사람이냐니까 그냥 손님이래 왜 반말하는거냐니까 한참 어린 사람도 반말하는 사람 많다고 하는데 진짜 눈물날뻔했다 이렇게 번 돈으로 나 대학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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