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사업이 망해서 지금 나 혼자만 일해서 우리 가족이 먹고 사는데 상사가 너무 힘들게 해서 아까 점심시간에 삼김사서 대충 먹고 다시 회사 가서 일하려고 했는데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왔거든.. 그래서 푸드냉장고? 거기 앞에서 막 훌쩍거리면서 울었는데 갑자기 여자 알바생이 냅킨 엄청 많이 가져다주고 삼김 하나 샀는데 가방에서 막 뭐 찾으시더니 초콜릿 두 개 주셨어... 이거 맛있다고 드셔보세요! 이러고 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나 우는 거 못본 척 해주시고 은근슬쩍 초콜릿도 주시고ㅠㅠㅠㅠㅠㅠ 조금 감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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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