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화난다 우리 학교에서 진짜 미국영화에서 나오는 완전 잘나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단 말이야. 근데 걔가 내친구를 엄청 오랫동안 좋아했었나봐 집착 수준으로 좋아했더라고 근데 그저께 내친구가 싫다고 분명히 거절하는 의사를 밝혔는데 억지로 키스하고 옷까지 벗길려고 했다가 친구가 막 울고 그러니까 그만두고 지가 오히려 울었다 하더라고ㅋㅋㅋㅋ미안하다면서ㅋㅋㅋ하 근데 이게 카운슬러가 알게되고 경찰들까지 나타나면서 학교 전체에 소문이 다 났는데ㅋㅋㅋㅋㅋ애들 반응이 막 그 동양인 부럽대ㅋㅋㅋㅋ자기라면 절대 안그런다고ㅋㅋㅋㅋㅋ멍청이라고ㅋㅋㅋㅋ아진짜 너무 화난다 아 내 친구 바나나 아니고 평범한 한국인이라 안 그래도 서양인들 무서워했는데 이번 기회로 공포증 생기겠네 아니 잘생기면 그래도 되냐고 진짜 이해할수 없다 내 친구가 한국인이라 그런거냐?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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