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두쫀쿠 파셨으면 좋겠어 두쫀쿠 팔면 잘 될텐데 항상 보면 사장님이 맨날 처량하게 앉아서 고개 숙이고 폰하고 계셔 마감 직전까지도 빵 재고 한가득 남아있는 곳인데 제발 두쫀쿠 만들어서 파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