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가 애낳는거 겁도 많고 (아픈거 뿐만 아니라 몸상하고 이런것까지ㅜㅜㅜ) 그래서 그런말 하는거거든. 너 대신 내가 했음 좋겠다 이게 어쩔때는 날 생각해주는거 같다가도 어쩔때는 또 얜 왜 이렇게 걱정이 많지 그까짓거 차라리 내가 하고싶다. 이런식으로 들린당. 내가 꼬인건가 ㅎㅎㅎㅎㅎ 내 입장에서는 어쨌든 여자 아니니까 본인이 낳을 일 없으니까 나만큼은 고민, 걱정이 안되는거겠지 싶다. 뭐 나보다 더 호들갑으로 어쩌지 나도 겁난다 어떡해ㅜㅜㅜㅜㅜ 이러는것보다야 낫지만.. 그래도 좀 내 입장에서 생각해주면서 다정하게 대해줬으면 조케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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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안쪽이 이상하다며 찾아온 응급실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