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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2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딸 그거 알아...? 가는 거엔,,,순서가 없어,,,^^"

 

사실 걸렸을 때 엄청 혼날 각오 하고있었는데

아빠가 내 담배 보더니

'오,,,,,,,나보다 쎈거 피는데,,,,,,?'

이러고 나중에 맞담배피겠다 아주 이러고 그냥 지나갔단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밥먹는데 갑자기 다가와서 귓속말로 저러고 넘나 해맑게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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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가 지혜로운 아빠같다 아닌가?
어차피 혼내고 억눌러도 안되는건 안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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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귀여우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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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버지bbb 최대한 어떻게 담배 못피우게 말해야할지 고민하다가 그렇게 말한듯! 더 밝게!!!!
막 뭐라고 해도 상처고 자기도 피우는데 딸도 피우게 되는데 영향 받지 않았나.. 이런 고민 밤새 하신거 아냐? ㅠㅠㅋㅋㅋㅋㅋ
담배 피우는거에 나도 편견은 없는데 아빠라면 건강이 걱정될거 아냐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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