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에서 다들 동생 운동한다고 우쭈쭈해주고 얼굴 자주 못봐서 어떡하냐 할때 유일하게 내 편들어주셨다 막 나보고 너한테는 아무도 관심안줘서 서러워서 살겠냐고 너도 그냥 확 명절때만 와서 빈자리좀 느끼게 하라고 하심ㅎ 그리고 한번은 나 체해서 토했는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제일먼저 방에서 척척 걸어나오셔서 맨손으로 막 치워주심...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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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에서 다들 동생 운동한다고 우쭈쭈해주고 얼굴 자주 못봐서 어떡하냐 할때 유일하게 내 편들어주셨다 막 나보고 너한테는 아무도 관심안줘서 서러워서 살겠냐고 너도 그냥 확 명절때만 와서 빈자리좀 느끼게 하라고 하심ㅎ 그리고 한번은 나 체해서 토했는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제일먼저 방에서 척척 걸어나오셔서 맨손으로 막 치워주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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