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하면 한숨부터 쉬면서
어머,저 옆구리살 튀어나온것봐 어머 징그러, 아휴..여자 몸이 저래서 어떡해..
진짜 심각하다, 심각해.. 왜 자각을 못 하지 맨날 이런 소리만 하는데
진짜 들을 수록 자존감만 낮아지고 점점 진짜 홧병생길 것 같아
나름 자극주려고 하는 것같은데 내가 한번 진지하게 그런 말 하는거 자극 전혀 안되고 자존감만 낮아지고
진짜 너무너무 싫다고 얘기했는데도 내 말 심각하게 안 받아들이고 맨날 저런 소리한다
진짜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가끔 하루종일 저 소리 듣고있으면 칼로 살 다 도려내는 상상도 하고 엄마 죽이는 상상도 한다
이러다 정신병 생길것같아 진짜 짜증나
게다가 난 내가 봤을 때 그렇게 심각하게 비만도 아닌 것 같거든
키 155에 65키로 정도이고 살때문에 건강에 지장있는 것도 아니고 밖에서는 살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 한번도 없는데
엄마도 솔직히 그렇게 마른것도 아니고 운동하면서 몸매관리 하는 것도 아니면서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감..

인스티즈앱
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