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163 나는 176... 안 씻고 마트 가서 안경에 후드 뒤집어쓰고 갔었는데 언니한테 어깨동무 하고 있었거든 근데 진심 무슨 소설처럼 뒤에서 언니 팔 잡음 그래서 뭔가 했더니 언니 남자친구가 나 째려보고 있어써 그래서 아직까지도 오빠가 나한테 사죄함 낄낄
|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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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163 나는 176... 안 씻고 마트 가서 안경에 후드 뒤집어쓰고 갔었는데 언니한테 어깨동무 하고 있었거든 근데 진심 무슨 소설처럼 뒤에서 언니 팔 잡음 그래서 뭔가 했더니 언니 남자친구가 나 째려보고 있어써 그래서 아직까지도 오빠가 나한테 사죄함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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