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시금치 입에 대지도 못하는데 7살때 유치원 급식으로 시금치나오면 꾸역꾸역 다 먹었다
유치원 선생님한테 칭찬?인정받구 싶어서,,,,초등학교 입학했을때도 첫날에 담임선생님이
노래나 자기가 잘하는거 할사람 앞에 나와서 하라고 했는데 원래 나 어릴때 나서는거 싫어하고
부끄러워했거든 근데 뒤에서 학부모분들이 보고있었어 우리엄마도 있었구 근데 엄마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곰세마리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2학년때 받아쓰기할때도 맨날 100점맞아서 칭찬맞아야지 이런 생각만 했는데
어떤애가 쌤이 틀린거 맞았다고 했다고 자진신고해서 쌤이 애들앞에서 걔 엄청 칭찬하시는거보고
나도 쌤이 채점실수한거 자진신고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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