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는 알바해서 돈이 많이생겨서 학생인데도 10만원 넘게 챙겨줬는데
내생일 오기전에 약간 사이가 어색해지는 일이 생겨서 연락을 안하다가
내생일날 축하도 안해주길래 친구사이 끊기는구나 했는데
이후에 연락와서 이유들어보니까 선물고르느라 고민하다가 못챙겨줬다고 그러더라..
축하라도 해주던가..ㅎ
작년에는 12시정각에 축하못해줘서 다음날에 축하해줬는데
나랑 친구사이 끊을려고했다고 장난식으로 말하더라..
그래놓고 내생일날에 축하 또 안해줬다(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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