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빠서 계산때문에 정신없었는데 알고보니 누가 라면국물 다흘리고감 심지어 아무도 말을 안해주다가 어떤 할머니가 말해주심 하 진짜 그거 쏟은사람 치우는거까진 바라지도않음 말이라도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