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자마자 팡콘에이인가 팔콘에이인가 달라는데 내가 네? 이러니까 팡콘에이 약 말이야!!! 해서 내가 약은 이쪽에 있다고 했지 그러니까 아가씨는 그렇게 일해서는 안된다하면서 이거는 알약이냐는데 내가 저도 잘모르겠어요 했지 알바생이 편의점 물건 다 써보는것도 아닌데 내가 어떻게 알겠냐고 근데 할아버지가 알약을 뜯어보려고 하는데 내가 사셔야 뚣을수있어여!! 이러니까 알약인지 알아야 사지!!!!! 소리치고 짜증내는데 물건 얼굴에 던질뻔헀다 카드도 던지는데 침착하게 계산다해주고 안녕히가세요 인사까지했는데 할아버지손님이 제일 사람취급안헤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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