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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이거 내가 예민한거애?? | 인스티즈이거 내가 예민한거애?? | 인스티즈이거 내가 예민한거애?? | 인스티즈이거 내가 예민한거애?? | 인스티즈이거 내가 예민한거애?? | 인스티즈이거 내가 예민한거애?? | 인스티즈이거 내가 예민한거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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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소올직히 너가 와전되게 받아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듦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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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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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보기엔 어머님은 쓰니 생각해서 하시는 말씀 같은데, 쓰니가 예민하게 받아들인 것 같아. 어머님은 본인께서 쓰니에게 뭔가 더 해주지 못하는 마음에 미안함이 크신 것 같은데. 쓰니가 왜곡한듯 보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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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금..? 어머님이 좀 슬프실거같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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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 예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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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저런말 한번 들었을땐 엄마가 날 생각하는구나 라는 느낌 드는데 계속 저렇게 말하면 스트레스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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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스트레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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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무 날서있는거 아냐..? 침착하게생각해.. 진짜 걱정스런 말투구만 딱봐도.. 내가 다 민망하네.. 내자식 불쌍하다 여기는 부모가 어딨음.. 걱정스러워서 안절부절해하시는거 보이구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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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혼자다니는게 안쓰러운거 아니고
쓰니가 어디에도 마음 안붙이는게 안쓰러우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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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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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날서있는거같음 비꼬는느낌? 엄마 입장에서 내딸이 저러면 정말 속상할거같음,,,엄마가 아니라 무슨 적 대하는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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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 혼자 꼬인것같아보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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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되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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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생각엔 쓰니가 예민한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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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엄마한테 맘 못 붙인다니. 쓰니 몇살인지 모르겠는데 엄마 가슴에 대못박는 말 함부로 하는거아냐 엄마입장에선 당연히 항상 딸 걱정하고 미안해하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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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저것만 보면 ㅇㅇ 왜 엄마 말 비꽈서 들어 고민이라고 털어놓은 거면 걱정하시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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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가 이래서 부모님한테 친구얘끼 이런거 안함... 맨날 친구 많은척해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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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인간관계 회의와서 아무도 만나기 싫고 그냥 다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만사 다 귀찮고 다들 나한테서 받으려고 ㅎㅏ는 거만 보여서 싫은데 내가 이기적이래서 그뒤로 얘끼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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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나도 괜히 말했나싶어.. 5월 연휴에 아직 친구들이랑 계획없냐고 계속묻고.... 아 힘들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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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싫어 진짜.... 왜 자꾸 물어봐 없다니까 내 인생에 친구없이 알아서 살겠다느데 뭐자꾸 압박을 주는건지 모르겠음 알아서 때되면 친구 사귀고 친구랑 노는데 지금은 아니라고 다 귀찮다니까 답답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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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너무할정도로 ... 보는 나도 마음 이픈데 어머니 진짜 속상해서 우시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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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는 예민하지않다는 말이 듣고싶었던거같은데 저 카톡 보면 되게 예민해보여 근데 나도 똑같은 일 겪어봐서 기분 잘 알아 그 때 기분이 생각나서 가끔 아직도 말한거 후회한댴ㅋㅋ
그래도 말은 좀 심하게 했다 잘해결되길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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