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에 하나 뽑아야 할거같은데... 일단 달님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념이 없어보여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야할 가장 중요한 시기가 요 몇년 사이인데 중국이나 미국처럼 인공지능 관련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인공지능에게 인간이 도태될 가능성에 대해서 대비해야하는데 막연히 공적 일자리를 늘려서 고용 안정을 하겠다는건 진짜 포퓰리즘 같고 대책도 없는 방안같아ㅋㅋㅋ 안철수는 교육 정책중에서 수능을 자격고사로 바꾸고 완전히 학생부 중심으로 간다는게 싫다 수능의 영향력을 줄인다는건 솔직히 어려운 사람들 사다리 걷어차는거나 마찬가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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