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되서 용돈40받는데 교통비랑 밥값제외하고 모든돈을 옷 신발 사는데 다 써버려 어릴땐 못살아서 맨날 물려입고 초딩때는 울면서 바지하나만 제발 사달라고 했는데 2년지나서 사주고 맨날 인쇼에서 옷구경하고 나한테맞는 사이즈가 뭔지 병적으로 찾아봤어 중고딩때는 교복입으면서 옷살일이 거의없었어 그거 핑계로 애들만날때도 교복입고 만났어 재수때는 고1때부터 산 막 편한옷입고..재수해서 대학왔는데 막 고삐 풀린것처럼 옷만 사.. 애들이랑 사복으로 만날때가 너무 싫을정도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ㅠㅠ 나 한심하진않지?ㅠㅠ 재수끝나고 옷정리하는데 외출복도 1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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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