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다 뜯어먹어서 소화못하고 배 계속 불룩하고 밥도 안먹어서...병원가니까 배안에 장판 차있어서...
작아서 수술도 못하고 위험하다고... ㅠㅠㅠㅠㅠ
결국 하늘나라 갔어....
아 ㅠㅠㅠㅠ
이상한 사촌동생이 와서 만지면서 괴롭힐까봐 숨겨 놨는데
타고 올라 올 수 있는 물건이 집안에 빠져서 ㅠㅠㅠ 너무 미안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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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다 뜯어먹어서 소화못하고 배 계속 불룩하고 밥도 안먹어서...병원가니까 배안에 장판 차있어서... 작아서 수술도 못하고 위험하다고... ㅠㅠㅠㅠㅠ 결국 하늘나라 갔어.... 아 ㅠㅠㅠㅠ 이상한 사촌동생이 와서 만지면서 괴롭힐까봐 숨겨 놨는데 타고 올라 올 수 있는 물건이 집안에 빠져서 ㅠㅠㅠ 너무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