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란 사이가 안좋은건 아닌데 아빠가 맨날 나한테 와서 사실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얘기하거든 근데 난 엄마도 아빠도 다 내 부모고 소중한 사람인데 아빠입장만 들으니까 엄마한테 편견 갖게되고 너무 힘들었어 진짜 울고싶을 정도로 그렇다고 아빠한테 말하지말라고 할수는 없다고 생각 들기도했고..
| 이 글은 8년 전 (2017/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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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란 사이가 안좋은건 아닌데 아빠가 맨날 나한테 와서 사실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얘기하거든 근데 난 엄마도 아빠도 다 내 부모고 소중한 사람인데 아빠입장만 들으니까 엄마한테 편견 갖게되고 너무 힘들었어 진짜 울고싶을 정도로 그렇다고 아빠한테 말하지말라고 할수는 없다고 생각 들기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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