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네 손님이 되게 많았었고 알바생은 나 혼자였음 근데 어떤 2-3살 정도 되보이는 아가가 혼자와서 어른들 사이에서 음료 뭐 달라고 말을 했는데 뒤에 서계시던 아주머니가 그 아이 어머닌줄 알고 아이가 말한거 드리냐고 하니까 그 아이 어머니 아니라고 하셔서 난 뭐징ㅎㅎ... 이러고 아이 어머니 찾으려고 두리번거리다가 안보여서 아주머니꺼 주문 받고 음료하려는데 그러는 와중 그 아이 엄마가 와서 대뜸 나 위아래로 보더니 우리애가 먼저 주문시키지않았냐, 왜 우리애를 무시하냐 이러길래 내가 죄송하다고 아이가 말하는 걸 잘 못들었다 이랬더니 자기가 분명히 먼저 주문하는걸 똑똑히 봤다면서 개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있었으면 와서 결제/주문을 같이 해주던가 해야지 애가 주문하고 내가 당황하고있을때는 보고만 있었다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었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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