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언니랑 결혼하고싶어서 커플로 맞춰온 팔찌랑 자기가 차고있던 시계 저렇게 채워주면서 가까운 미래에 청혼반지로 자연스레 분위기 끌어가려고 그랬나봐ㅋㅋㅋㅋㅋ 근데 언니가 눈치가 빨라서 다돌려주고 바로 거절했대... 아직까지 결혼생각없고 언니가 공부하고싶은게 아직 많은데 결혼은 너무 부담된다고 4년사귀다 헤어졌도라.. 사실 언니몰래 용돈을 넘 자주챙겨주시길래 가끔 거절하긴 했지만 거의 받는편이었거든ㅋㅋㅋㅋ왜냐면 계좌로 쏴주시면 내가 어찌 못하니까.. 근데 그것도 언니가 알고있엏어.. 내가 이렇게 속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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