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반이니까 언니가 아침 만들어서 돌리겠다는데 싫어 하도 초등학교때부터 내이름이 아닌 다들 ㅇㅇ이 동생으로 불리는게 싫었는데 드디어 언니 졸업해서 들을일 없고 언니 동생인거 숨겨왔는데 대놓고 나 누구 언니다 광고하러 오는거 잖아 우리 담임썜 남이랑 비교 심하게 하는데 또 니네 언니는 잘났는데 너는 못났니 이런 눈빛으로 볼거 같아 심지어 언니 고 2때 영어 선생님 ㅋㅋㅋㅋㅋ 나도 누구 동생으로 살고 싶지 않아 내 이름이 없는것 같고 존재 자체가 없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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