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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58
이 글은 8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한 친구는 금수저인데 회사 들어갔다가 한 일주일만에 퇴사하고 일자리 찾는데 취업 안되니까

부모님이 그러지 말고 카페나 운영해라 이래서 카페 사장님이곸ㅋㅋㅋㅋ 차도 면허따고 처음 타는 거니까 미니쿠퍼 사주곸ㅋㅋㅋㅋㅋ

같이 쇼핑하러 갔는데 무슨 명품관에서 편의점처럼 결제하더랔ㅋㅋㅋㅋ

또 한친구는 남자친구가 재무설계사여서 친구 재무관리 다 해주는뎈ㅋㅋㅋㅋ 이번에 주식으로 친구 대박 터트려서 땅 샀댘ㅋㅋㅋ

내포신도시? 그쪽인가 거기로 ㅋㅋㅋㅋ 한 1~2년 바짝 모아서 거기에 신혼집 차리고 건물올리고 싶다더랔ㅋㅋㅋㅋ

근데 난 6년 회사 다니는데 집에 돈 바치느라고 모은돈 천도 없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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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포 신도시 요즘 뜨고 있즤ㅋㅋㅋㅋ하... 진짜 현타 쩔겠다, 나 같아도 그럴 거야... 아니, 지금도 현타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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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내가 다 속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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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나도 25에 난 일한지 이제 1년이라 진짜 아 너무 공감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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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집안 사정도 어려워서 대학도 가고 싶은거 부모님한테는 공부 더 하기 싫다고 거짓말 치고 회사 들어왔는데 걔네는 대학도 나오고 차도 부모님이 사주곸ㅋㅋㅋㅋ 난 하다못해 회사를 가더라고 지옥철인데 가끔가다 여행가자 이러길래 그래 그럼 어디갈까? 이러면 외국여행 당연하게 말하곸ㅋㅋㅋ 근데 난 25인데도 해외여행 한번도 못 가봤곸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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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공부하기 싫다고 취직한 거 공감간다ㅋㅋㅋㅋ 나도 사실 대학 가고싶었는데 뭔 공부냐고 취직했는데... 아직도 사람들이 물어보면 그냥 가고싶은 생각이 없다고 그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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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2222 나두 ...하 심지어 난 현장으로 빠졌음 공장 현장직임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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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딱 쓰니 상황.. 너무 똑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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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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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6인데 대학 나오고 손가락 빨다가 공시 준비중... 왜 사나 싶다 인생... 연예인들 보고 부러워나 하고 내가 너무 한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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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333특히 동갑이거나 나보다 어리면 현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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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44 현타 너무 많이 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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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555 대학나오고 손가락 빨다 공시준비... 딱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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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6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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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7777...연옌들 넘 부러워....진짜 동갑인애들 요즘 많이 데뷔하는데 지망생인 난 뭐하나싶고ㅜㅜㅜ현타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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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랑 똑같...난 백수 좋게 말해 취준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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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6인데 아직 학교 다녀.. 심지어 올해 졸업도 아니야.. 나는 아직 앤데 왜 내 친구들은 다 어른 돼서 돈벌고 잘나가고 막 그르냐 흑흑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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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랑 동갑인데 쓰니 대단하다... 난 일그만두고 지금까지 구직 못하고 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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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속상하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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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걔네는 걔네고 넌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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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지금도 훌륭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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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생각하고 애써 난 멋진 삶을 살고 있어라고 생각해도 집에 날라오는 독촉장이나 회사 일 너무 힘들고 그동안 못한 공부하고 싶다고 부모님한테 말하면 애써 그러라고 하시지만 한숨 쉬시는 거 너무 견디기 힘들다. 지금까지 내 나이의 애들처럼 놀지도 못하고 일도 그만두고 싶은데 생활비도 모은 게 없고 부모님한테 손 벌릴 처지도 아니라 진짜 너무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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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 회사에 쓰니 나이대에 회사 그만두고 대학가서 졸업하고 취직하신 분 계셔(참고로 디자인 쪽이야) 하고 싶은거 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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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4 집 준흙수저,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그외 쌓아놓은 어떠한 스펙도 없음, 졸업은 내년쯤인데 목표 상실...직업 구할 생각은 못하는중......같이 힘내자 뭔가 위로를 해주고픈데 마자...20대 중반쯔음 되면 다들 이런 속상한 상황들에 많이 처하게 되더라구....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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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솔직히 예체능익이라서 그나이때 돈도 못벌고 긍긍할거 생각하니까 아쉽긴한데 꿈을 위해서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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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익도 예체능...돈 벌고 살 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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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열심히 하면 할수있을꺼야!!! 인생은 20대가 전부가 아니래잖아.. 같이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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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그래서 예체능하다 관두고 공부선택 내가 들인 돈만큼 벌수있을것 같지가 않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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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난 솔직히 방송쪽 예체능인데 아빠는 평범하게 살라고 하고 엄마는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미래가 걱정되긴 한다... 그래도 해보는데까진 해볼라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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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오오!!그렇구나 좋은결과 있을꺼야 ㅎㅎ 나는 실력좋지도 않은데 알아주지도 않은 대학나와서 먹고살수있을것 같지가 않았어..안그래도 집안 형편 안좋아서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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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예체능 안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예체능은 솔직히 알아주는 과 나오는게 거기서부터 엄청 막 배우는거라던가 교수님이라던가 다르잖아.. 내가 가고싶어하는과는 수도권이랑 지방이랑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거든 수도권은 현재 그 직업하고 계시는 분들이고 지방은.. 그냥 일반 교수님들이여서 진짜 이 길로 성공해야겠다 싶으면 대학을 잘가던가 아니면 실력이 어마무시해야되던가 두가지밖에 없어서.. ㅠ큐큐ㅠㅠㅠ 노력해야겠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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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나는 고등학교도 예고갔다 돈 너무 맣이들어서 부모님한테는 가기 싫다고 거짓말 하고 자퇴하고 미용실 식당 커피숍 19되자마자 취직하고 퇴사하고도 두달 놀지도 못하고 가시방석으로 있다가 다시 떠 취직 하는데 누구는 진짜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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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진짜 예체능 할거면 부모님 돈 신경안쓰고 내 할일 잘 노력해야되는데 그러기가 너무 쉽지 않음.. 특히 엄마는 나한테 부담 덜어주려는거 눈에 다 보이는데도 내가 지금 이게 잘하는 짓인가 생각해서 좀... 그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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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나라도 현타오겠다...그래도 잠깐은 흔들려도 무너지지는 마 쓰니야 충분히잘하고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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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ㅁㅈ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아서 더 현타 옴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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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하....텍스트만 봐도 머리아프다 아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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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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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야 나랑 비슷하다 나도 졸업전에 취업해서 쉬지않고 번거 엄마 다 드리고 그 마저도 엄마 빚까지 갚아주느라 빚도 엄청 많다 솔직히 매일매일 눈감았다 안떴으면 좋겠어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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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친구들중에 나혼자만 20살부터 일해서 그마음안다 ㅠㅠ 다 부모님이 대학보내주고방학이면 해외여행다니다가 졸업해서 그길어려우면 똑같이 부모님이 카페 차려준다고 그러더라 .. 하
아직까지 해외여행도 못가보고 돈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아등바등 살아서 뭐하나 생각도 든다 요새는 ㅎㅎ 사는게 재미가없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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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ㅠㅠㅠㅠㅠ진짜난 답도없어 ㅠㅠ대학도 휴학 이년째...ㅜㅜㅜㅠㅠㅠㅠㅠ하 ㅜㅜㅜ열심히살자쓰니야 넌 지금도 열심히사는거같아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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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그래.............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주변 애들이 너무 잘 벌고 잘 살고 애인도 보면 삐까뻔쩍 멋진애들끼리 사귀는거같고 나는 아무것도 아닌거같고 매일 매일 현타 장난아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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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무렇지 않으려고 해도 바로 옆에 그런애들이 있는데 당연 ㅜㅠ 현타오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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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같아도 현타올듯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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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5/24 10:51:4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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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ㄷㄷ...? 나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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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텍스트로도 넘 답답하고..... 슬프다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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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헐 진짜...너무 현실적인 설명이라 내가 다 맘 아프네 ㅠㅜㅜㅠㅜㅜ.,...뭔가 애통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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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상고 3년내내 1등해서 당연히 좋은곳 갈줄알았는데 공기업 최종에서 다떨어지고 은행계열사 보험회사 겨우 들어왔는데 내친구 평별로인 전문대학갔다가 아빠빽으로 대기업 사무직들어감... 진짜 기분나빴어.... 쓰니마음 뭔지알거같아..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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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학생때보다 나아진거라고 생각하면 학생때는 치킨이 뭔지도 모르고 산거? ㅋㅋㅋㅋ 치킨도 내가 회사 들어가고 첫 월급 받고 사먹은게 처음 먹었던 거인게 제일 웃긴 일ㅋㅋㅋㅋ 가끔가다 부모님 모시고 갈비집 가서 갈비 사먹으면 엄마아빠 안절부절해 하는것도 웃기다. 3명이 가서 3인분 먹으면 엄마아빠 그만 먹자고 하곸ㅋㅋㅋ 우리 집안 이렇게 힘들게 사는것도 웃기곸ㅋㅋㅋ 왜 죽도록 노력해도 우리 집만 이렇게 불행한 것 같냨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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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와 너익 나랑 비슷하다..나도 고삼때 친구들이 사줘서 치킨 먹어봄ㅋㅋㅋㅋ 그땐 뭐가 맛있는지도 몰랐지. 학원다니면서 하루종일 암것도 못먹고 너무배고픈데 수중이 천원밖에 없어서 밖에서 맛없는 빵 꾸역꾸역 먹으면서 쳐울건것도 생각나고...외식은 뼈해장숙 이상 먹어본적 절대없고 생일 때 말곤 밖에서 먹은적도 별로업고. 고기는 단한번도 외식해본적없고. 학자금대출에 생활비대출에 대학생인데 빚이산더미고. 우리부모님 빚도 산더미고. 뭔희망으로 사는가 싶다. 그렇다고 대학다니는것도 쉽지도 않고 힘들게 알바해서 번돈 내가 못쓰는거ㅛ도 웃기고 집에서 학교까지 두시간 맨날 네시간씩 왕복해서 힘든데도 자취도 못하는 인생이 진짜 화나고 그런데 그래도 난 희망 붙잡고산다. 언젠간 나아지겠지. 꼭 성공해야지. 지금은 남보다 못살아도 나중엔 꼭 내 분야에서 최고의 사람이 되야지. 힘든상황속에서도 이렇게 생각할 수있는건 하고싶은게 있고 그걸 배우고 있어서 그런것같다. 쓰니도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 수있게되면 좋겠다. 뭔가를 바라는게 죄같이 느껴지는거...그거 너무 잘 알지. 근데 이젠 지친다. 나도 먹고싶은거 있고 갖고싶은거 있고 배우고싶은거 있는데. 그래도 우리 희망갖고 살자. 언젠간 나아질거야. 언젠간 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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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리고 그렇게 부러워하는거 당연해. 힘들다 하는데 옆에서 너보다 힘든 사람 많아. 라며 힘내라 하는 사람 주위에 많은데 그건 못된거지. 어떤 꼬맹이가 그러더라 왜 나보다 못사는 사람의 불행을 보고 내가 더 낫게 산다 안도해야되냐고. 그건 잘못된거라고. 우리 나보다 더 잘사는 사람 부러워하자. 그리고 더 잘살게될 수있다고 생각하자. 믿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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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러지마.. 나는 회사 2년차 새내긴데 집에 돈바치는거... 아무의미없어 진짜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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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 엄마도 달달이 큰돈 드리니깐 딸이 돈 벌기 쉬운줄 아는거같아서 돈 드리는거 싹 다끊엇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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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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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남이랑 비교하고 살지말라고하지만 운으로 분배된게 너무 슬픈걸 어떡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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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누구는 그냥 태어나서 전세기타고 돈펑펑 불태우고 할짓없어서 유희거리만 찾고사는데 누구는 입에 하루하루 풀칠하는게 걱정인 세상이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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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현타 장난아니게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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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쓰니 글 읽어보니까 나도 마음이 안좋아..
세상은정말 불공평한 세상같음..
열심히만 살면 다 잘될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닌것같다..
어떤사람들은 운이 좋아서
어떤사람들은 부모가 가진게 많아서
어떤사람들은 사람 잘만나서서. . . ?
남부럽지않게 잘 살거나.. 그러면..ㅠ
속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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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걔네는 걔네고 너는 너야..좀 현타오는데 어쩔 수 없지 부자들 부러워 하면 나만 슬퍼져ㅜ나는 내 삶에 만족하면서 살려고 해 분수에 맞게 살아야지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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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말 뭐지 익인이는 위로하려고 하는 말 같은데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말 좀 그렇네. 내가 지금 꼬여서 그런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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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2 ...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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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글만 읽었는데 나까지 현타 온다... 뭔가 충격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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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 기분.. 현타 진짜 장난아님..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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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이 먹을수록 세상 불공평한거 뼈저리게 느끼는중이야... 어떻게 살지는 내가 정하는게 아니고 어디서 태어나는지가 중요한거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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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세상 불공평한거맞음.. 슬프게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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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 랜선 현타 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 힘내 나도 같은 처지라 뭐라 해줄말은 없지만
저런 애들은 극소수라 믿으면서 살아야지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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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랜선현타2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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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3 ㄹㅇ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랜선현타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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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 진짜 현타 심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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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와....ㄹㅇ 현타온다... 글만읽었는데도 현타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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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글 읽는 나도 현타와... 다른건 모르겠고 금수저인 애들은 미래 걱정없이 자기 하고싶은거 하고 사고싶은거 사면서 사는거 그 자체가 부럽다 ㅋㅋ 걔네도 걔네 나름대로 걱정이 있겠지만 그게 당장 끼니를 해결해야하는 걱정 같은 건 아니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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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비교하면서 살지마 쓰니야 너보다 잘난사람들은 걔네말고도 세상에 셀 수도 없이 많아 근데 그게 뭐 어때서? 너가 스스로 자신에 만족하면서 살면 되는거야 그리고 쓰니를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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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이도 상황도 어쩜 이렇게 나랑 비슷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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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쓰니에겐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될 것 같다
내가 그런 상황이거든...
부러워 하지 말라는 말, 그들과 비교하지 말라는 말 하지 않을게.
다만, 넌 열심히 살아왔으며 지금도 열심히 살아오고 있어.
너의 그 값진 노력이 다른 애들이 가지지 못할 피와 땀이 잖아.
그 기억과 힘듦을 아는 것은 오직 너 뿐이고.
너만이 그 길을 걸어왔으니까.
온통 가시밭길일 지라도 그 길 뒤를 돌아보면
너의 발자국이 하나하나 남아있다는 거 알아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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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난 아직 열아홉이고 솔직히 우리 집 모자란거 아니고 이 정도면 꽤 풍족하게 산다는걸 아는데도 상대적인 박탈감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인생 진짜 타고나야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 겉모습도 그렇고 재력도 그렇고 나도 싼 옷입는거 아니지만 동갑내기에 명품입고 그러는 애들보면 부럽고 배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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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 진짜 현타....ㅠㅠㅠ
나도 28인데 모은돈 100도 없음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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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하 나도현타오네.. 나도 19살에 지금 취업준비중인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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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인문계 고등학교 나왔는데도 대학다닐 형편 안되서 22살에 2년째 일하고있다... 아빠는 매번 모아둔 돈 빌려 달라고하고 엄마는 일 안하고 철없이 카드긁고 다니고 부모님이 내주는 등록금으로 당연하듯이 대학다니는 애들이 부러워. 아직까진 주변 애들이 대학생이여서 상대적박탈감은 안느껴지는데 나이 들수록 무슨일이든 돈돈 하고있는 내가 너무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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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고건 ㄹㅇ 특수 케이스... 우리랑 다른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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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쓰니 진짜 자신감 가져도 될 것 같아
본문에 있는 사람들은 사실 소수고
나는 쓰니가 회사 6년동안 꾸준히 다니면서 집에 돈 주고 한게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
근데 다른 익인들 말처럼 이제부터는 쓰니가 어느정도 가지고 나서 집에 주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해!
쓰니 진짜 훌륭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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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와 글만 읽었는데 되게 현타온다...그사세들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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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ㄷㄷ 나 내포신도시 사는데..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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