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빠가 나 없는 동안 밥그릇으로 강아지 때려서 집 오니깐 피 바닥에 묻어있고 난리도 아니다... 지금 강아지한테 너무 미안해서 방문 닫고 끌어안아서 울고 있는데 강아지가 나 울지 말라고 눈물 핥아서 더 눈물나와.. 무능한 나도 싫고 당장 강아지 데리고 갈 곳도 없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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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빠가 나 없는 동안 밥그릇으로 강아지 때려서 집 오니깐 피 바닥에 묻어있고 난리도 아니다... 지금 강아지한테 너무 미안해서 방문 닫고 끌어안아서 울고 있는데 강아지가 나 울지 말라고 눈물 핥아서 더 눈물나와.. 무능한 나도 싫고 당장 강아지 데리고 갈 곳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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