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치라고 해야하나...진짜 초딩남매 윗집 살때도 못들어본 쿵!!@@@쿵!!!쿵!!!!!!! 이렇게 공룡소리가 나..체중이 쏠려서 크게 나는듯
이건 어쩔 수 없어서 언급도 안하고 2년 참았는데 다른 소음도 내셔...막 세탁기 새벽에 돌리고 절구 밤 10시.11시에 갑자기 찧으시고 ...물건도 맨ㄴ날 쾅 하고 떨어트리는데 이제는 떨어트리는게 아니라 힘드니 그냥 던지는건가 이생각도 들고..
무조건 배려한다고 참은게 호구된 기분..ㅠ
왜냐면 이런 생활 소음 말고 내시는 소음(집에서 하면 아안되는 행동)이 또 있는데 이거는 진짜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드럈는데 오히려 화내시더라..노부부 사는데 뭐가 시끄럽냐고
새벽4시부터 소음 내면서..ㅠ발망치도 괜히 참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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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먹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