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속상한 일이나 고민거리를 올렸을 때
솔직히 걍 보고 지나칠수도 있는건데 장문의 댓글로 조언을 해주거나, 응원을 해주거나, 내 생각에 공감을 해주는 익인들 보면
진짜 막 너무 고맙다..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전혀 기대 안하고 그냥 푸념식으로 올린 글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내 속상함에 공감해주면서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게 참 신기하면서도 고마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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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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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속상한 일이나 고민거리를 올렸을 때 솔직히 걍 보고 지나칠수도 있는건데 장문의 댓글로 조언을 해주거나, 응원을 해주거나, 내 생각에 공감을 해주는 익인들 보면 진짜 막 너무 고맙다..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전혀 기대 안하고 그냥 푸념식으로 올린 글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내 속상함에 공감해주면서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게 참 신기하면서도 고마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