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0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떤 계절은 영원히 남아...
영화 '겨울의 빛' 시사회 4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갑상선암 환자들이 자주 듣는 말
31
1개월 전
l
조회
30234
인스티즈앱
7
19
7
익인1
별거아닌게아니라 금방나을수있을거야같은 위로의말이겠지
1개월 전
익인2
어떤 느낌이었는지는 직접 말로 들은 당사자분들이 더 잘 알겠지
1개월 전
익인5
그 말이 환자분들한테는 위로가 아니라는게 함정..
1개월 전
익인35
ㄴㄴ 그냥 진짜 암 취급을 안하는 말이나 암 중에서 별거아닌 암이다 이렇게 말하는거임
15일 전
익인3
난 오히려 대수롭지 않게 반응해주는게 나은데.. 세상 무너진 사람 보듯이 봐주는게 더 막막할듯 내가 갑상선을 20대초반에 수술해서 그런가
저분들은 이미 자리잡은 상태여서 주변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걸 바라는걸까 난 그냥 내가 아픈사람 낙인 찍혀서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까, 나중에 나랑 결혼할 사람이 있을까, 암보험 가입해놓을걸 이런 생각만하고 주변사람들한테는 내가 먼저 별거 아닌척함
1개월 전
익인4
저도 주변 친구들한테나 지인들한텐 먼저 나서서 괜찮은 척 하고, 지인들이 저런 말 해도 별로 서운하지도 않았는데 특히 가족들이 저러니까 서럽더라고요. 나를 걱정해줄거란 기대가 있는 사람한테 걱정 못 받으면 되게 서러워요. 병원 가야하는데 같이 가거나 걱정은 못해줄 망정 다음에 가도 되는거 아니야? 라던지... 죽는 병 아니라는데 뭘 그런거 가지고,,, 요즘 갑상선 암은 암도 아니라는데 왤케 쳐져있냐, 유난 떨지마라,, 이런 소리 들으니까 그냥 딱 죽고 싶더라고요. 아무리 치료 된다 해도 당사자가 받야들일 땐 그냥 암이예요...
1개월 전
익인6
나도 갑암임 라이트하게 지나갔긴 하지만.. 처음에 암이라는 말 듣고 엄청 충격이었고 주변에 안 알리고 담담히 수술받고 마취깨자마자 퇴원할때까지 맨날 울음 멘탈 나름 쎄다고 생각했는데 호르몬이 관여된 장기다보니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8
어디서 착한암 이라고 하는 글 봤음 본인이 걸려도 착한암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
1개월 전
익인9
6월에 수술했는데 느낌상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았던 것 같음
수술해보니까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스트레스 극심해서 너무 힘들었음. 몸이 맘대로 조절도 안되고 추웠다 더웠다 목도 안나오고 암튼..ㅇㅇ 그런 와중에 대수롭지 않게 툭 말한게 꽂힐때가 잦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몸이 예민해서 다 예민하게 꽂히는 듯 함. 수술 후에 괜찮냐는 질문에 답을 못함
1개월 전
익인10
진짜 운 좋아서 total Thyroidectomy로 끝나도 약도 평생 먹어야돼,,ㅠㅠ
1개월 전
익인11
호르몬기관이라 컨디션 면에선 진짜 최악일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3
그래도 암은 암인데 저런 말 하는 사람은 가까운 친척이라도 곁에 두고 싶지 않더라고요. 저는 갑상선암을 가볍게 여기는 저런 말 들으면 그 사람 당사자와 자식들도 갑상선암 걸렸으면 좋겠어요. 갑상선암 전이까지 되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워요..
1개월 전
익인14
21살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수술 후 26살인 올해 완치판정 마지막 검사에서 재발에다가 전이소견 받고 재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앞두고있어. 진심으로 별거아니라는 말 수백번도 넘게 들었어. 위로 하나도 안돼 물론 말한 사람은 위로로 생각하겠지만 듣는 사람이 위로가 아니면 아닌 거니까. 착한암은 무슨 수술하고 정말로 고통의 연속이였어 다들 자기일 아니라서그런거지 뭐 ..
1개월 전
익인15
아빠 갑상선암 수술하셨는데 진짜 평생 약 드셔야해요...
그리고 나는 걱정하는데, 아무도 아닌 남들이 에이 그게 무슨 암이야 요즘은 암 축에도 못끼지 하는 말 들으면 속상함... 우리아빠가 아픈건데 왜 남들이 대수롭지 않다고 넘겨짚어버리는건지...
1개월 전
익인16
갑상선암도 종류가 있음 암은 암이지 착한암이 어딨어 저런말 하는 사람들 싫더라ㅋㅋㅋㅋㅋ 유두암이나 예후가 좋은거지 미분화암이나 이러면 시한부임 그냥 저런말 안하는게 돕는거..
1개월 전
익인18
지인이 2주 전에 무사히 수술 마쳐서 정말 다행이었는데
1개월 전
익인19
다행이다 라는 의미로 하는 위로의 말이죠...
1개월 전
익인20
이거 나이드신분들 노환으로 돌아가셨을때 슬퍼하는 그 자식들한테 호상이다 하는거랑 비슷한 결임 그들은 슬퍼하는데 호상이라하는거 그게 과연 위로라 볼 수 있음? 관련없는 우리끼리야 그런말 할 수 있고 그들끼리도 할 수 있음 근데 당사자한테 관련인도 아닌 사람이 뭐라고 말을 막 해
난 우리아빠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을때 오히려 오래 아파하는거보다 일찍 가신게 낫다 얘기들었을때도 그래 따지고보면 맞는 말이지 근데 그게 마음 아파하는 스무살짜리 애한테 할 말인가 진짜 사람들 위로할 줄 모르는구나 싶었음 물론 그 속마음까지 모르는거 아님 그냥 할 말 없으면 힘내란 말이나 하면됨 본인은 위로했다면서 상대는 기분나빠하는거 이해못한다 하지말고
1개월 전
익인21
어유 그럼 말도 하지 말고 몰래 앓아
그럼 안 그래도 심란한데 거기다 대고 걱정 한 스푼 더 얹어주라는 거야 뭐야
1개월 전
익인22
이 말 실제로 들어봤는데 기분 뭐같았어요
1개월 전
익인23
체력 개박살나서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착한암은 개뿔.. 수술하고 6년짼데 아직도 회복 안 됐고 아마 영원히 안 될 거 같음 운동도 제대로 못해 호르몬 수치 떨어져서
나도 갑상선암 수술 전에 저 말 엄청 들었는데 그땐 별 생각없었음 다들 위로한다고 하는 말이라서 뭐..
나야 겪어봐서 상황 아니까 저 소리 못하는거지만 사람들이 하는거까지 뭐라고 하긴 좀 그럼.. 나름 생각해 주는건데 싶고
지금 겪고 있거나 주변에 환자 있는 사람들은 저런 소리 그냥 넘기면 좋겠음. 아프고 힘든 거 만으로도 충분한데 뭐 저런 말들까지 마음에 새기고 살아..
1개월 전
익인24
나도 수술하고 체온 조절 잘 안 되고 진짜 자도자도 너무 피곤한데 외래 갈 때마다 수술한거랑 상관 없다는 말만 들어서
나만 이상한줄 알고 우울했는데 아니었구나;;;
1개월 전
익인25
수술하고 난 다음에 30키로 쪘음 천천히 찐것도 아니고 수술 전에 10키로 수술후에 10키로 ㄹㅇ 3개월동안 급격하게 붓듯 찜
그리고 나서 빠지지도 않고 수술후 체력 저하오고 신장수치도 일시적으로 확 나빠졌었고, 체력 회복도 안되고 약먹어서 수치는 정상이라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근데 다들 별거 아니라해서 좀 뭣같음
별거아니면 너네들도 갑상선 떼어내보지그래...
1개월 전
익인27
222222222
1개월 전
익인27
ㅇㄱㄹㅇ 우리엄마도 갑상선암 앓으셨는데 별 거 아닌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말해서 오히려 심각성 인식을 저해하고 충분히 걱정받아야 하는데도 걱정 못받게 만드는 것 같았음
1개월 전
익인28
어렵네.. 어디서는 또 환자한테 긍정적인 말만 해주라 하는데
29일 전
익인29
암 안걸린 사람이 공감해줘도 와닿지 않을 것 같아서 긍정적인 상황 얘기로 돌려말하는 것 같은데.. 환자면 아무래도 평소에는 넘어가는 상황에도 예민해질 수 있으니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고 주변에서 이해해야할듯
29일 전
익인30
몇 주전에 갑상선암 진단받은 울아빠..
착한암이라서 괜찮다,걱정할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그런가?했는데
이글보니까 마음이 무겁네...
22일 전
익인31
나는 반절제했고 아직 1년도 안 지났지만 수술 전이랑 그대로임 약도 안 먹고… 젊어서 가능하다고 생각중!
17일 전
익인32
갑상선 암 걸리고 수술한 지 일 년 다 되어가는데 저런 말 들으면 기분 개잡치긴 함 위로랍시고 뱉는 사람들은 그나마 나은데 별것도 아닌 거로 그러네 라고 뱉는 사람들 진짜 생각보다 많아서 그렇게 쉬운 거면 니도 걸리길 ㅋ 하는 마음으로 받아치고 싶음
15일 전
익인34
일주일전에 수술했는데 진단 받고 나면 우울하긴함ㅠ 들어도 별생각없이 넘기긴 히는데 전이여부나 걱정이 한도 끝도 없어서 착한암이라는 말은 안하면 좋은 듯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비만으로 가는 치명적인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챗GPT 호들갑 너무 어이없음 ...JPG
이슈 · 2명 보는 중
7일안에 동의 안하면 강제 탈퇴시킨다는 카카오톡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윤남노의 윤, 윤두준의 두,권성준의 준 어떠세요?.jpg
이슈 · 5명 보는 중
배민 역대급 메뉴 등장
이슈 · 3명 보는 중
AD
맛있긴한데 돈 주고 사먹기 엄청 애매한 한국음식
이슈 · 2명 보는 중
동숲 하는 사람!!!! 도와줘
일상 · 4명 보는 중
AD
⚠️현재 실트 1위 "새해 첫곡”⚠️
이슈
AD
안양워터랜드 아르바이트생 사지 마비 사고… "평소 안전관리자 거의 못 봐”
이슈 · 4명 보는 중
일본 총리 방한 근황
이슈
AD
포경수술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제니퍼 로렌스, 개물림 사고 후 "세상 모든 강아지 없애고파"
이슈 · 2명 보는 중
'온몸에 대변·구더기 드글드글' 부사관 아내…"한달 수돗물 40t 쓴 집” 들어갔더니 '경악'
이슈 · 5명 보는 중
AD
디즈니 미니,미키 샴푸 재출시 기원합니다
이슈
AD
대한민국 로펌 1티어 김앤장 초봉 실수령
이슈 · 4명 보는 중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
263
여팬들 다수 모을거 같다는 이해인 버츄얼돌 미감 수준…jpg
168
스레드에서 논란인 푸드 인플루언서가 다녀간 자리
122
현재 두쫀쿠 신드롬에서 가장 위력적이라는 영향력..JPG
125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
110
요즘 체감된다는 서울 스타성..JPG
97
[속보] "백만원 줄게 한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보낸 병원장
74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
72
솔로지옥 이번 시즌 비주얼로 반응 좋은 참가자들.jpg
72
[속보] 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무죄'”
58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
52
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150
𝙅𝙊𝙉𝙉𝘼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73
멸공떡볶이 '북중러 떡볶이'로 비난받자..."아주 극소량” 해명
54
7일안에 동의 안하면 강제 탈퇴시킨다는 카카오톡
73
최근 출시한 티빙+디즈니+웨이브 3 PACK 이용권 가격.JPG
21:31
l
조회 86
비브라늄 사마귀 최신근황
21:27
l
조회 567
어느PC방의 공격적인 마케팅
21:22
l
조회 602
(유머) 학폭이다 vs 조폭이다
21:13
l
조회 1110
아닙니다
21:12
l
조회 53
영화 코코 한줄평 甲.jpg
2
21:12
l
조회 1852
난간대가 부숴져 추락할 뻔 한 여자
1
21:10
l
조회 1078
아이스크림을 처음 맛본 아기
1
21:09
l
조회 767
메댄인데 보컬톤 사기인 남돌
21:04
l
조회 639
여장하고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 양주시청 공무원 구속
2
21:00
l
조회 814
수도 얼까봐 물 틀어놓고 나왔읍니다
4
20:58
l
조회 3214
"못생겼다" 대신 덜 상처 주는 표현
20:55
l
조회 1422
원팩트 예담 (유명한 예담이) 썸네일 변화 ~26년 1월
20:52
l
조회 627
담배꽁초 발견한 음식에 "감튄데 아?" 시전한 사장
20:51
l
조회 1120
HOT
더보기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
50
성심당 딸기사용량
25
쉬었음 청년X 안 뽑았음 소O
10
차은우 뮤비에 순풍산부인과같다는 댓글 안잊혀짐
17
보조배터리 들고다니기 무겁고 귀찮은데 빨리 기술이 발전해서.twt
13
'케데헌' 아덴 조, '탈세 의혹' 차은우 지지했다..댓글로 '응원'
20:43
l
조회 907
요즘 미국 영화 업계에서 주목받는다는 장르...jpg
2
20:42
l
조회 3550
세계에서 고소를 가장 많이 해서 기네스북에 오른 사람
20:38
l
조회 1784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30
20:37
l
조회 14862
과자,빵 끊기vs금연 뭐가 더 힘든거같음?
20:35
l
조회 256
야선출신 레슨장 불륜 폭로 뜸
20:34
l
조회 242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2
1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29
2
이거 코수술 한 사람이 쓴거라는데
14
3
아이브 크라임씬 자컨 시체 퀄리티
8
4
요즘 미국 영화 업계에서 주목받는다는 장르...jpg
1
5
영화 코코 한줄평 甲.jpg
2
6
보조배터리 들고다니기 무겁고 귀찮은데 빨리 기술이 발전해서.twt
13
7
쉬었음 청년X 안 뽑았음 소O
10
8
오형제맘' 정주리, 아가씨 부부와 합가 중 임신 "'러그버그' 소리 들어"
7
9
수도 얼까봐 물 틀어놓고 나왔읍니다
4
10
비브라늄 사마귀 최신근황
11
역대급 캐미로 망붕 엄청 생산했었던 배우 두명.jpgif
5
12
카니의 일본 인지도.jpg
2
13
"못생겼다" 대신 덜 상처 주는 표현
1
유병장수걸님 안타까움...
7
2
아니 차 바꾸려다가 기분드러워짐ㅋㅋㅋㅋㅋ
19
3
엄마랑 언니가 둘 다 전과자 되게 생겼는데 어캄?
7
4
전공책 버리지 마시긔...취준생의 뼈저린 조언
3
5
회사에서 인기많은사람 특뭐임??
11
6
우리나라 상속세 50프로인거 말도안되지않냐 ㅋㅋㅋㅋ
13
7
다이어트 하는데 나처럼 살안빠지는 사람잇니?ㅜㅜㅜㅠㅠ
8
포모 때문에 정신이 흐려지는데 어떻게함?
9
시력 안좋은 익들아!!!! 출근할때 렌즈껴????
1
10
30대 intj 인티제 있어?
11
김이 김씨 성에서 따온거래.... 다들 알았어???
3
1
익들아 신입인데... 내가 월급을 210이나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엌ㅋㅋㅋㅋ
21
2
엔시티 공식색이 드디어 빛을 보는구나
5
3
아 나 최미나수 닮은 여돌 드디어 생각났음
2
4
머리숱 대박
5
남노 인스스 본 사람ㅋㅋㅋㅋㅋ
2
6
중국인들 한국 오프좀 덜 왔으면 좋겠어
1
7
엑소 투어 찐임?
4
8
내본진은 중국도 일본도 유럽 미국도 인기없다ㅋㅋ
9
ㄱ
내 덕메는 알페스 하려고 덕질하는거 같음
2
10
더보이즈……
11
이번이 ㅈㅂㅇ 막콘인데 올콘을 못한다고...........
2
12
완전체 단어 시초가 이거야? 신기하다
3
13
암 생각없이 x에 글썼는데
3
14
오 컴포즈 아아 왜 할인해조
15
핀터레스트 저작권 없나? 포타 표지로 쓰고 싶은데
5
16
어제 제베원 대기번호 몇번대까지가 가능했던걸까
12
17
고양이가 팔 잡고 물어뜯는 건 무슨 뜻이야??
4
18
키키 노래 들어봤는데
1
정보/소식
정해인 소외시키고 sns에 사진올린 터키 국민배우.jpg
11
2
정해인 패션위크 내내 이러고 봤대
10
3
급상승
로맨스드라마가 성공하려면 적어도 4화 내로
5
4
아니 진짜 고윤정 얼굴 실화야???
11
5
업계에선 헤어질결심 흥행못한거 확실히 충격적으로 보는듯
36
6
급상승
이사통
요즘 걍 김선호 고윤정만 보면 헤벌쭉 웃게됨
5
7
김선호 오늘 얼굴 좋다
2
8
제발회에 스포츠카 끌고와도됨....?
5
9
김선호 표정 진짜 미친 거 같은데
2
10
정보/소식
[단독] 차은우 母 강화 장어집 소재 법인, 현장조사 당일 강남으로 전출
11
11
여배들이 많이 받는 샵 원장 탑쓰리
12
김선호 고윤정 덩케는 이 짤이 최고라 생각 반박시 니말맞
10
13
아니 김지원드 닥터X 라인업 머선일
10
14
이사통 고윤정 얼굴 보려고 보는 사람 ㄴㅇㄴ
5
15
와 덩치 차이 진심 개설렌다... (주어 김선호 고윤정)
9
16
오늘부터인간입니다만 후속이 뭐야?
1
17
이사통
도라미가 주호진한테 이애를 떠나라는 장면
18
직업 개특이한 주인공 있을까
1
19
홍자매 이도현 드라마도 잘되려나...
8
20
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
4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