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꿈이 없어서 그저 높은 학교만을 바라다 (사실 꿈이 없어서 공부 의욕도 없었음) 다 떨어져서 안전빵으로 넣은 오기싫었던 지방대 왔는데 진짜 행복하다. 원래 가려던 학과보다 취업도 엄청 잘돼서 취업 걱정도 없고 공부도 안빡세고, 학교 공부도 안어려워서 전공 공부에만 매진할수 있어서 좋아. 그리고 전공이 암기 위준데 암기위주 공부 처음해보는데 적성에 맞아서ㅋㅋㅋ 좋음ㅋㅋㅋㅋㅋㅋㅋ전공이 적성에 맞는건 아닌데ㅋㅋㅋㅋ 그리고 학교주변도 적당히 발전되어있고 쉴수있는 공간도 좋고 집근처라 걸어다닐수있고 국장도 괜찮게 나와서 돈도 별로 안낼것 같음 진짜 원래 가려던 학교 떨어져서 다행이다ㅠㅠ

인스티즈앱